어찌보면 우울하고 한편으론 찌질해 보일지 모르겠지만
고등학교 때 이런 생각을 했었다.
그중 한가지 결론은 내가 죽으면 슬퍼할 부모님, 가족, 친구들 때문에 죽을 수 없다(?)는 것.
그러니까 내가 살아있는 그자체로 이타적인거지 ㅎㅎ
요즘은 결혼도 마찬가지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.
예전에 비해 (여러가지 이유로) 결혼하기는 어렵고 이혼하기는 쉬운 세상이다.
그럼 어차피 이혼할건데 결혼을 왜 해야 되는걸까.
역시 한가지 이유는 부모님, 가족, 친구들(?)이 원하니까...
결혼한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매우 이타적인 사람들인 듯 ㅋ
고등학교 때 이런 생각을 했었다.
인간은(혹은 모든 생명은) 누구나 태어나는 그 순간부터이것을 화두로 여러가지 생각을 했었는데
죽음을 향해 달려가는 존재이다.
반어적이지만 결국 인간은 죽기위해 살아가는 존재라는 말.
그렇다면 왜 지금 죽으면 안되는 것일까.
그중 한가지 결론은 내가 죽으면 슬퍼할 부모님, 가족, 친구들 때문에 죽을 수 없다(?)는 것.
그러니까 내가 살아있는 그자체로 이타적인거지 ㅎㅎ
요즘은 결혼도 마찬가지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.
예전에 비해 (여러가지 이유로) 결혼하기는 어렵고 이혼하기는 쉬운 세상이다.
그럼 어차피 이혼할건데 결혼을 왜 해야 되는걸까.
역시 한가지 이유는 부모님, 가족, 친구들(?)이 원하니까...
결혼한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매우 이타적인 사람들인 듯 ㅋ

